자동화 이전에 기준을 먼저 정리합니다.
전표·증빙·계정·결산·보고 기준이 없으면 LLM도, Python도, ERP도 결과가 흔들립니다.
계약 → 정산 → 증빙 → 전표 → 결산 → 보고의 흐름에서 반복과 오류 지점을 찾아냅니다.
LLM·Python·vibe coding은 도구입니다. 정리된 기준과 프로세스 위에서만 자동화가 작동합니다.
회계 업무의 목적·입력자료·판단기준·예외처리를 입력하면
LLM 프롬프트와 Python 처리 로직 초안을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황현코치
12년 회계·세무 실무 경력
Threads에서 현직 회계 실무자의 시선으로 씁니다.
계정과목을 왜 정리해야 할까요? LLM에게 '매출채권 분개해줘'라고 했을 때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입니다.
Python으로 전표 처리를 자동화하기 전에, 먼저 전표의 규칙을 문서로 정리해야 합니다. 그게 프롬프트가 됩니다.
결산 마감을 매번 야근으로 하고 있다면, 프로세스 문제입니다. 도구 이전에 흐름을 먼저 그려보세요.